을지대병원은 을지재단 전증희(82) 회장이 의학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 달라며 사재 37억여원을 의료법인 을지병원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 회장은 이날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에서 홍성희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을지재단 설립자인 박영하 박사의 부인이기도 한 전 회장은 그동안 현금 100억원과 부동산 등 사재 300억여원을 기부하는 등 개인재산 사회환원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 회장은 이날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에서 홍성희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을지재단 설립자인 박영하 박사의 부인이기도 한 전 회장은 그동안 현금 100억원과 부동산 등 사재 300억여원을 기부하는 등 개인재산 사회환원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0-12-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