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구제역이 경북 안동에 이어 영양, 예천 등지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 지역에 특별교부세 30억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경북도에 20억원, 예천, 영양군에 각 5억원이 지급돼 구제역 방역장비와 약품 구매, 인력동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1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