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이기수)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 전형료를 현행 5만원에서 20% 인하한 4만원으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대는 또 단계별 전형을 치르는 수험생의 경우 1단계에서 불합격하면 2단계 전형료 전액을 환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사회적 약자인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미래로 KU 전형’에서는 전형료를 받지 않고 있다.
고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자 전형료를 지속적으로 낮추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고대는 또 단계별 전형을 치르는 수험생의 경우 1단계에서 불합격하면 2단계 전형료 전액을 환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사회적 약자인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미래로 KU 전형’에서는 전형료를 받지 않고 있다.
고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자 전형료를 지속적으로 낮추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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