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남 케이에스 택시㈜ 대표이사
국내 처음으로 9인승 장애인 택시를 운행했다. 장애인, 노약자 탑승 때 요금을 50% 할인해 주는 등 창의적 교통문화 실현에 앞장섰다. 대구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으로 지내며 택시 영상기록장치 부착을 확산시켰다.
2010-11-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