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시41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 송정리 도로에서 모닝 승용차(운전자 김모.33.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소돼 1천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짙은 안개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아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소돼 1천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짙은 안개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아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