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웨커 외환은행 이사회 의장이 22일 사의를 표명했다.
외환은행은 다음 달 초 예정된 이사회에서 새 의장을 인선할 예정이다. 웨커 의장은 2004년 외환은행 수석부행장으로 한국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행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4월 은행장에서 물러난 뒤 의사회 의장을 맡아 왔다. 웨커 의장은 사임 이후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며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의 고문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은행은 다음 달 초 예정된 이사회에서 새 의장을 인선할 예정이다. 웨커 의장은 2004년 외환은행 수석부행장으로 한국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행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4월 은행장에서 물러난 뒤 의사회 의장을 맡아 왔다. 웨커 의장은 사임 이후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며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의 고문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2010-10-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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