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미국·옛 소련·프랑스 등 참전 63개국이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표기한 지도가 1일 공개됐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1945년 종전 직후 연합국 최고사령부가 지령 제677호로 제작한 지도를 공개했다.
박 의원이 러시아에서 입수한 이 지도는 러시아어로 표기돼 있는데 38선을 기준으로 북한과 남한을 분할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한국 영토로 표기한 반면 대마도는 일본 영토로 명기해 놓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1945년 종전 직후 연합국 최고사령부가 지령 제677호로 제작한 지도를 공개했다.
박 의원이 러시아에서 입수한 이 지도는 러시아어로 표기돼 있는데 38선을 기준으로 북한과 남한을 분할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한국 영토로 표기한 반면 대마도는 일본 영토로 명기해 놓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10-09-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