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비자 여행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제(ESTA)가 다음달 8일부터 유료화된다. 외교통상부는 11일 미 국토안보부 관세·국경관리처가 지난 6일 미 비자면제프로그램(VWP) 가입국 국민이 미 여행을 위해 ESTA를 통해 여행 허가를 신청할 경우 다음 달 8일(미 동부시간 기준)부터 수수료 14달러를 징수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8-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