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행 거짓말 사과…MBC드라마 ‘동이’ 자진하차
연합뉴스
최철호
연합뉴스
연합뉴스
최씨는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폭행 사실을 부인하며 거짓말을 한 것과 관련해서는 “제가 출연 중인 작품에 대한 걱정과 저를 사랑하는 팬 분들, 가족들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워서였다. 또 작년에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으로) 잠깐 얻게 된 인기를 잃을까 두려웠다.”고 말했다.
최씨는 당초 ‘동이’ 중도하차와 관련해 제작진 뜻을 따르겠다고 했으나 기자회견 뒤 MBC 게시판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자진하차하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7-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