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대와 함께하는 2박3일! 중학생 생명공학캠프

[사고] 서울대와 함께하는 2박3일! 중학생 생명공학캠프

입력 2010-05-29 00:00
수정 2010-05-29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사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2010 글로벌 녹색성장을 위한 생명공학캠프’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인 본 캠프는 서울대 교수 6명이 강의하고, 대학원생이 실험·실습을 진행하는 최고 수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서울대 재학생들이 멘토로서 2박3일 동안 함께하면서 안전하고 유익한 캠프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첨단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하고, 생명공학도의 꿈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상 전국 중학교 재학생

●캠프기간 2010년 7월26(월)~30일(금) (기수당 2박3일)

●인원 90명(45명씩 2기)

●장소 서울대 관악캠퍼스

●접수기간 2010년 6월1(화)~25일(금)(마감일자 도착분에 한함)

●접수방법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우편제출

●접수처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문의 02)2000-9752~5

●참가자 발표 2010년 7월 초 서울신문 홈페이지에 공고

●주최 서울신문사

●주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후원 한국과학창의재단

박규남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수직구 군자교로 이전 재확인

서울시의회 박규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이 지난 8월 31일 제339회 임시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민간투자 현황을 보고받으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서울시로부터 동대문구 수직구를 군자교로 이전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박 의원은 “공사의 효율성만을 우선한 채 주민 설명회를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지역 주민의 반발로 오히려 설득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상습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동북권과 동남권을 연결하는 총연장 10.4km의 대심도 지하 터널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특히 공사 자재와 장비를 운반하는 수직구를 당초 장평근린공원 내에 설치하려던 계획이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한 바 있다. 박 의원은 “지금의 임시 수직구 위치를 정하는 데까지도 수많은 시간의 설득 과정이 있었다”며 “동대문구 주민께 약속한 대로 환기구 등 영구적으로 사용될 수직구는 반드시 군자교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시와 동대문구청은 공원 내 설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영구 수직
thumbnail - 박규남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수직구 군자교로 이전 재확인

●협찬 신한은행
2010-05-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