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다큐멘터리 ‘회복’이 12일 제5회 모나코국제영화제(Monaco Charity Film Festival) 다큐멘터리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이 영화 배급사 스폰지이엔티가 밝혔다.
김종철 감독의 ‘회복’은 대다수가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에서 기독교를 믿는 신자들의 고난과 희망을 담은 영화다.
국내에서는 지난 1월14일 단관 개봉으로 시작해 64개까지 늘렸고, 현재까지 15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김종철 감독의 ‘회복’은 대다수가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에서 기독교를 믿는 신자들의 고난과 희망을 담은 영화다.
국내에서는 지난 1월14일 단관 개봉으로 시작해 64개까지 늘렸고, 현재까지 15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5-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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