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6일 제18회 중외 박애상 수상자로 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을 선정했다. 이 원장은 소아과 전문의로서 30여년간 인술을 베풀고, 소아 전문 의료인 양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7일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2010-05-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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