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작가 권영상(57)이 제42회 소천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동시집 ‘구방아, 목욕 가자’. 신인상은 장편동화 ‘실험용 너구리 깨끔’을 쓴 김소민(29)씨가 받았다. 시상식은 새달 6일 서울 도화동 가든호텔에서 열린다. 상금은 본상 800만원, 신인상 500만원.
2010-04-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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