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6개 시군 15시20분 대설주의보

경기남부 6개 시군 15시20분 대설주의보

입력 2010-03-22 00:00
수정 2010-03-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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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기상대는 22일 오후 3시 20분을 기해 경기남부 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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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 눈 눈  22일 오후 비에서 진눈깨비로, 그리고 곧바로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 서울시내 풍경.  연합뉴스
또 눈 눈 눈
22일 오후 비에서 진눈깨비로, 그리고 곧바로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 서울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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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날? 눈의 날?  2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물의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눈을 맞으며 정운찬 국무총리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물의 날? 눈의 날?
2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물의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눈을 맞으며 정운찬 국무총리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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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물의 날’에 또 눈눈눈…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이천,여주,수원,화성,용인,의왕 등 6곳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용인 5㎝,이천 4.5㎝,수원 2.9㎝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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