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부교육감 직무대리 이성희씨 입력 2010-03-09 00:00 수정 2010-03-09 00:3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0/03/09/20100309011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정부는 8일 김경회 부교육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직무대리로 이성희(56) 교육과학기술부 학교자율화추진관을 임명했다. 전임 김 부교육감의 사퇴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현 공식 직함은 부교육감 직무대리다.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직무대리는 1974년 포항교육청 관내 초등학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교육개혁심의회, 교육부 교원정책과, 경기교육청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교과부 학교자율화추진관 등을 지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이영준기자apple@seoul.co.kr 2010-03-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