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3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A(4)군이 블라인드(햇빛 가리개) 줄에 목이 걸려 쓰러져 있는 것을 어머니 B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군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군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