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통영 앞바다서 침몰한 모래운반선 ‘삼봉 11호·12호’가 사고 현장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와 부산해양경찰서는 수중음파탐지기를 투입해 수색한 결과 사고 선박이 70m 깊이의 바닷속에서 포착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잠수장비가 마련되는 대로 잠수부를 투입해 실종자 10명이 배 안에 남아 있는지 등을 수색할 예정이다.
2010-01-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