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기자상’ 최선영·박미정씨

‘올해의 여기자상’ 최선영·박미정씨

입력 2009-12-23 12:00
수정 2009-12-23 12: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는 22일 ‘제7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 기획부문에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500만원. 시상식은 내년 1월15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09-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