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는 22일 ‘제7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 기획부문에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500만원. 시상식은 내년 1월15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09-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