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기업협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민호기 브이콤 대표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PR기업협회는 홍보업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2000년 12월 창립돼 현재 34개 PR회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2009-1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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