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0 나눔캠페인]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행복’

[희망 2010 나눔캠페인]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행복’

입력 2009-12-04 12:00
수정 2009-12-04 12: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을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됩니다. 작은 관심으로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한국신문협회·서울신문사

●모금기간 2009년 12월 1일(화)~2010년 1월 31일(일)

●모금주소 서울시 중구 정동 1-17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이웃돕기 계좌번호 국민은행(003137-04-000306), 기업은행 (082-033121-04-016), 농협(083-01-263423), 신한은행(383-01-021698), 씨티뱅크(157-50149-256), 외환은행 (068-13-21094-9), 우리은행(323-095103-01-00 1), 우체국(012591-01-006655), 하나은행(140-224581-00105), SC제일은행(357-10-013340)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문의전화 080-890-1212)
2009-12-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