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시 日 와세다대 교수
1992년 평양에서 발굴된 뒤 간단한 보고만으로 그쳤던 낙랑 죽간논어(竹簡語·대나무 조각에 쓴 논어)의 실물이 공개됐다. 한 재일동포 교수가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일본인으로부터 입수한 것이다.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 교수 제공
17년 만에 실물 존재가 확인된 평양시 낙랑구역의 죽간논어.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 교수 제공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 교수 제공
강병철기자 youngtan@seoul.co.kr
2009-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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