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 안중근의 이름을 딴 첫 잠수함 안중근함이 1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취역식을 가졌다.
1,800톤급의 안중근함은 수중에서 300여개의 표적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과 최소 속력 20노트로 승조원 40여명을 태우고 하와이까지 연료 재충전 없이 왕복 항해할 수 있는 최신예 잠수함이다.
안중근함은 2주간 수중에서 작전이 가능한 공기불요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젤 잠수함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군은 오는 2018년까지 동급의 잠수함 6척을 더 건조할 예정이며, 안중근함처럼 김좌진, 윤봉길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해군작전사령부
1,800톤급의 안중근함은 수중에서 300여개의 표적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과 최소 속력 20노트로 승조원 40여명을 태우고 하와이까지 연료 재충전 없이 왕복 항해할 수 있는 최신예 잠수함이다.
안중근함은 2주간 수중에서 작전이 가능한 공기불요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젤 잠수함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군은 오는 2018년까지 동급의 잠수함 6척을 더 건조할 예정이며, 안중근함처럼 김좌진, 윤봉길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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