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복서’ 김주희(23·거인체육관)가 여자국제복싱연맹(WIBF) 2009 올해의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아시아 여자 복서 중 WIBF 우수선수상을 받은 선수는 김주희가 처음이다. 김주희는 지난 9월16일 여자국제복싱협회(WIB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로 국제여자복싱기구로부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1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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