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랑문인협회가 주관하고 경남 산청군이 후원하는 ‘천상병 시문학상’의 제7회 수상자로 문학평론가 김우종씨가 18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수필집 ‘그 겨울의 날개’. 심사위원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문학사랑, 자연사랑, 인간존중을 지향하는 참여문학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2009-11-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