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삼성전자 모델됐다

추신수 삼성전자 모델됐다

입력 2009-11-10 12:00
수정 2009-11-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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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1년 모델료는 안밝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스타 추신수가 삼성전자 모델이 됐다. 삼성전자는 9일 미국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 타자 추신수와 노트북 센스의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이지만, 모델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추신수는 이번 시즌 팀 내 최다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1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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