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 피해자 범국민연대(조직위원장 고동균)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D수첩 폐지를 촉구했다. 범국민연대는 “PD수첩은 광우병 조작과 불법 폭력시위 옹호 등 편파 왜곡 보도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했다.”며 MBC에 PD수첩 폐지를 요구했다. 또 국가와 해당 피해자들에게 적극 사과하고 피해액을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2009-11-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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