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일곤)은 제4회 대원음악상 대상에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그가 이끄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또 특별공헌상에는 지휘자 임헌정, 연주상에는 첼리스트 양성원을 뽑았다.
2009-11-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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