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4일 서울 계동 청사에서 ‘2009년 지자체 인구정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간 지역적합형 인구정책을 개발하고 우수 시책을 추진한 지자체를 표창했다. 서울 강남구, 경기 김포시, 강원 영월군, 전남 장성군 등 4곳이 국무총리 표창을, 인천 계양구 등 8개 지자체는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11-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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