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은 30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에서 시상식을 갖고, 변주선 한국아동단체협의회장 등에게 ‘비추미여성대상’을 수여했다. 변 회장은 비추미여성대상 해리상을 받았고, 달리상과 별리상은 원로배우 백성희씨와 정광화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각각 받았다. 특별상은 한국여성스포츠회와 김현덕 재 스웨덴 민들레회 회장이 공동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3000만원(공동수상은 각 2000만원)이 수여됐다.
2009-10-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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