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지주, 나눔재단에 5억원 기부

산은지주, 나눔재단에 5억원 기부

입력 2009-10-30 12:00
수정 2009-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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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금융그룹은 29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자회사인 산업은행, 대우증권, 산은캐피탈, 산은자산운용, 한국인프라자산운용 등 5개사 임직원들이 급여 반납 등으로 모은 5억 900만원을 ‘산은사랑 나눔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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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금융그룹은 그동안 산업은행이 출연·운영해온 ‘산은사랑 나눔재단’을 그룹 차원으로 확대 운영키로 하고 지난 28일 창립기념행사에서 5개 자회사가 공동 기금을 내는 협약식을 가졌다. 산은금융은 또 매년 각사 이익금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산은창업지원기금(마이크로 크레딧)’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또 30일에는 경기도 화성시 신남동에서 ‘희망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 3가구의 집을 짓고 1억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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