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최동호(61) 고려대 교수가 제4회 혜산 박두진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상금 1000만원. 시상식은 31일 오후 안성문예회관에서 제9회 혜산문학제와 함께 열린다.
2009-10-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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