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34) 감독의 영화 ‘똥파리’(Breathless)가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아케안극장에서 폐막한 제7회 태평양 영화제(Pacific Meridia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똥파리’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꽃비는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9-09-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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