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 신종플루 감염 23건

변종 신종플루 감염 23건

입력 2009-09-14 00:00
수정 2009-09-14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종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A/H1N1)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23건에 이른다고 타미플루 제조사인 로슈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슈에서 판데믹 태스크포스(TF)팀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레디 박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약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이같은 사례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9-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