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적 재능을 발휘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국내에서 개최된다. 10일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 특별전 ‘레오나르도 다 빈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전에는 다 빈치가 고안한 60여점의 과학발명품, 모나리자·최후의 만찬 등의 회화작품, 다 빈치가 남긴 편지·노트 등을 진품 그대로 공식 재현한 전시물 총 263점이 전시된다.
2009-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