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이달말 중앙과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설치된다. 정부는 8일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8개 중앙 부처와 16개 시·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플루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족과 동시에 전국 16개 시·도와 230개 시·군·구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09-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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