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산학프로그램인 ‘PACE 워크숍’이 18~19일 홍익대와 GM대우 청라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지난 1년간 전세계 20여개 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한 포뮬러 경주용 자동차를 선보이는 등 프로젝트의 성과를 보고하고 산학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PACE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주축이 되어 전세계 50여개 대학을 지원하는 국제 산학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홍익대·고려대·성균관대·인하대가 PACE대학으로 선정됐다.
2009-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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