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만 경향신문 사장이 14일 사퇴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실·국장 회의에서 “소신에 따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향신문은 당분간 대표이사 대행체제를 유지하며 경영자추천위원회를 구성, 새 사장을 공모할 예정이다.
2009-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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