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만 경향신문 사장이 14일 사퇴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실·국장 회의에서 “소신에 따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향신문은 당분간 대표이사 대행체제를 유지하며 경영자추천위원회를 구성, 새 사장을 공모할 예정이다.
2009-08-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