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는 4일 APAC 비즈니스링크의 임현진 컨설턴트를 한국대표부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임 신임 사장은 호주 최대 통신회사인 텔스트라와 텔스트라 그룹 계열사인 레벨3커뮤니케이션과 리치 네트웍스, 스웨딘 보안솔루션 기업인 아사아블로이에서 한국총괄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 사장은 호주·뉴질랜드상공회의소 이사 및 호주비즈니스그룹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고, 호주회계사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2009-08-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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