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백화점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김건이 전 세계일보 논설위원이 추대됐다. 전·현직 언론인들로 구성된 연합회는 국내외 언론단체와의 교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9-07-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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