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덕 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이 외환위기 과정에서 겪었던 경험과 국제금융체제 개편 논의 등을 정리한 중국어판 저서 ‘아주(亞洲) 외환위기와 국제금융 신질서’를 출간했다. 그는 아시아 금융시장의 안정과 공동 번영을 위해 유럽연합(EU)과 같은 지역통합을 목표로 한 ‘동아시아 통합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2009-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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