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동하는 중국 농구 스타 야오밍(姚明·29)이 농구단을 인수, 구단주로 변신한다. 관영 신화통신은 야오밍이 상하이 연고 남자농구팀인 동방농구단 지분을 인수하기로 주요 주주들과 합의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인수 대금은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중국 농구계에서는 대략 2000만위안(약 37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stinger@seoul.co.kr
인수 대금은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중국 농구계에서는 대략 2000만위안(약 37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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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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