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은 13일 전력거래소(이사장 오일환)와 함께 수해지역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물품인 ‘차일드 키트’ 400개를 제작했다. 거래소의 후원으로 수건, 담요, 생수, 세면도구, 구급약품 등을 담은 키트는 수해 지역에 전달된다.
2009-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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