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이르면 다음달 트로트 음반을 낸다.
정 의원은 12일 “트로트 음반을 내기 위해 지금 연습 중“이라면서 ”이르면 다음달 중순 ‘희망’을 테마로 한 트로트 6곡이 담긴 음반을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3장의 앨범을 낸 바 있다.
록이나 발라드풍의 노래가 아닌 트로트 음악에 도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 의원은 “록과 트로트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기 때문에 트로트라는 새 장르에 도전하는 데 대한 큰 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음반 판매로 인한 수익금은 국제 아동권리 기관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기부할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7-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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