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사장 이수빈)은 제34회 삼성효행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효행상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이들을 발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로 지난 1975년 삼성 창업자인 고 이병철 회장이 제정한 상이다. 후보자 추천은 오는 9월4일까지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www.samsungwelfare.org)를 통해 할 수 있다. 수상자는 내년 1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월 말에 열린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7-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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