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2009 숲 체험 여름학교-그린캠프’에 참가할 여고생 2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숲은 더 큰 학교입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7일과 31일 2회에 걸쳐 각각 3박 4일간 강원도 양양의 숲속 수련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지구 온난화 문제와 숲의 광합성 기능 등을 현장 학습을 통해 배우게 된다.
2009-07-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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