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기관에서 일어난 사이버 침해 사고는 하루 평균 22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은 8일 “국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고는 지난해 7965건으로, 2007년 7588건에 비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자료훼손 및 유출 건수는 지난해 789건으로 2007년 176건에 비해 4.5배가량 급증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고를 발생 기관별로 보면 지방자치단체가 3067건(38.5%)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기관 1867건(23.4%), 국가기관 1187건(14.9%), 연구소 818건(10.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은 8일 “국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고는 지난해 7965건으로, 2007년 7588건에 비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자료훼손 및 유출 건수는 지난해 789건으로 2007년 176건에 비해 4.5배가량 급증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고를 발생 기관별로 보면 지방자치단체가 3067건(38.5%)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기관 1867건(23.4%), 국가기관 1187건(14.9%), 연구소 818건(10.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7-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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