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44일째 공장에서 점거농성 중인 노조를 더 압박하기 위해 금속노조 등 외부세력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물론 법원과 경찰도 노조의 농성에 대해 ‘전방위 압박’을 시작했다.
쌍용차는 지난 3일 정갑득 금속노조위원장 등 외부세력 62명에 대해 건조물 침입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평택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김병철 이영표기자 kbchul@seoul.co.kr
2009-07-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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