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다양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올해 처음 추진되는 자율형사립고 신청 학교가 39개교로 집계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일 대전을 제외한 전국 15개 교육청의 자율고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서울 26개, 지방 13개(부산·광주·전북·대구 각 2곳, 경기·인천·충남·경북·경남 각 1곳) 학교가 자율형사립고 전환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9일 교과부의 중간 집계 건수 44개보다 오히려 5곳이 줄어든 수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7-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