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5일 프레스센터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

[사고] 25일 프레스센터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

입력 2009-06-23 00:00
수정 2009-06-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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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어디로 가고 있나

서울신문이 창간 105주년을 맞아 “녹색성장과 산업패러다임의 변화-Green Growth & Industrial Paradigm Shift”를 주제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일 시 6월 25일 오후 2시~5시30분

●장 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내 용

◇녹색성장정책 어디로 가고 있나

-우기종 녹색성장기획단장

◇녹색성장, 업계현황과 향후과제

-이경훈 포스코상무

◇사회 전의찬 세종대교수

◇패널 윤순진 서울대 교수, 강희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도운 서울신문 정책뉴스부 차장, 정희정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사무국장

●참가 비 없음

●후 원 지식경제부, 서울특별시, 강원도, 에너지관리공단, 환경관리공단

●협 찬 한국수력원자력(주)

●문 의 서울신문사 신성장사업국 (02)2000-9723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신문사 , (사)그린에너지포럼
2009-06-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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