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시정홍보지에 대통령 욕설 만평 게재로 파문이 커지면서 김기열 시장이 19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공보담당관 김모씨 등 2명을 직위해제했다. 한편 만평을 그린 최모(44)씨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했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시의 명예를 실추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6-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